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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1

by 먼 훗날- 2021. 1. 4.

많은일들로  마음이 힘들었던  2020년을 벗어던지고

새로운  한해 신축년을 홀가분하게 맞이했습니다.

해마다 송구영신 예배를 마치고 강원도 동해로

달려갔지만  올해는  집에서 예배를 드리고

칭구가  집에서 해뜨는 모습을 보내주어

그걸로 위안을 삼고 아침에 떡국을 먹었네요

 

신축년 흰소의 해라고 하네요

소처럼 한 발 한 발 나가다 보면 

넓은 들이 푸르고 기름진 옥토로 변하듯이

새해는 지난해에  못했던 모든 것들과

또 새해에 바라는 모든 것들이

다 이루어지고 사랑하는 가족의 건강과

평안함속에서 늘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드리고 축복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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