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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2월

by 먼 훗날- 2020. 12. 1.

11월이  모두에게  힘들게 지나갔습니다.

코로나로  또 그로인한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또  정치적으로...

 

길냥이 밥을 주다가  날씨가 추워오매 걱정이 앞서옵니다.

밥은 줄 수가 있지만 따뜻한 잠자리를 놓아줄 수 없음에

안타깝기만하고  야박하고 경직되어저 가는 세상에

그냥 마음이 아리기만 합니다.

차가운 겨울은  어릴적에는  마냥 신나고 좋았었는데...

 

12월 첫 날이 밝았습니다.

올 년말안에 코로나 백신과 치료제 개발이

조금씩 성공되어서 이제 치료가 눈앞에 다가온거

같다고 하니 마음에 위로가 되네요.

 

12월엔  방가운 소식에 힘을 입어  경제도 살아나서

모든 것들이 원만하고 형통하게 이루어 지길

간절히 바라고 기도합니다.

12월내내 건강하고 행복한 평안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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